JR동일본 도카이도선에서 운행되던 211계.
요코하마선 205계.
야마노테선의 6비차.
아침 혼잡시간대에는 의자가 없는 입석객차로 변신했다지?
청량리 임시역사 플랩식 행선안내기
만성역 인근에서....여수바다와 함께.
땜빵.....이긴하지만;;
꼬마열차의 추억.
스크린도어 설치 전의 버티고개역.
지금은 위에도 덮어버렸다고 들었음...ㅜㅜ
리모델링 전의 선평역.
무궁화 다니던 시절이 그리운 정선선....
허나 어쩌겠나. 안 그래도 무궁화호 적자인데 정선선같은 노선은...ㅜㅜ
광주역의 KTX.
KTX를 광주역에 세워달라는 논쟁이 있지만
아마 다시 들어 올 확률은 낮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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