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DI 에서 예비타당성 조사중.
2. 지난 6월 15일 1차 점검회의 열림. 결과는 알려지지 않음.
3. 여러 채널을 통한 공통된 의견은 인천광역시나 청라주민이 원하는 만큼의 결과는 아님.
4. 아직 실망할 단계는 아니고 좀 더 역량을 모아야 한다. 기재부 관계자들이 조금 더 같이 노력해보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함.
5. 일부에선 청라 연장 구간을 단선이라도 하려는 방안을 검토중. 비용절감차원으로.
(근데 10키로 도시철도 단선구간은 있으나 마나한것 같은데)
인2랑 중복이라 뒤져도 안나올걸 ㅋㅋㅋㅋ 가정에서 직진해야하는데 이러면 brt가 문제고..
그냥 1량 1편성 경전철로 추진해라 이름은 '인천도시철도 7호선' ㅋㅋ LH : 네, 7호선 지어드렸습니다 고갱님
공철청라역까지 가는거 돈낭비임. 청라2동까지만 넣는걸로 만족하셈
환승수요못잡으면 B/C 더안나올텐데
검암 이서로는 청라서 환승할 이유가 없고 영종도-7호선 수요 뿐인데 이미 인1도 있고 인천1호선도 있음. 고로 환승수요는 청라-공철 밖에 없음. 그에 반해 거리는 상당함.
6단지지나서 청라역까지는 고가로 빼면 안되나?
사작이 잘못된게 부평구청 ~ 청라는 경전철로 했어야지 부평구청에서 중전철로 연장했으니 사업성이 낮음.
예전에 철갤에서 직결 엄청 강조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다 틀렸음. 중전철 직결 강조하다가 연장도 어려운 현실. 청라 구간쪽 인구 엄청 늘어나지 않는 이상 청라 연장은 어렵다.
7호선 양주 단선전철 연장 예타통과, 여주원주선 단선철도 예타통과. 보고 뭐좀 느끼는거 없는가 -0- 지금 거리가 멀다고 단선이 말이되니마니 할 레벨이 아닐터인데.. 단선이라도 안되면 과연 누가 손해일까 ㅋㅋㅋ
ㄴ 거리 문제가 아니라 수요가 적다. 만약 연장하면 배차 15분 이상일텐데 경쟁력은 더 떨어지고
ㄴ 부평구청 - 청라 - 청라 위쪽으로 경전철로 추진했어야...
제가 지적한 이유는 글쓴이가 '(근데 10키로 도시철도 단선구간은 있으나 마나한것 같은데)' 이 소릴 해서 그렇게 지적한것인데 난독이신지? 실제 도봉산-옥정 7호선 연장 예타안을 봐도 길이가 10km가 넘는 14km 연장구간에 8량 + rh10분, nh20분 시격의 단선전철 연장안임.
물론 단순히 동사무소에 나와있는 인구현황만으로 이용인구를 파악하는건 무리가 있지만 대충이나마 비교를 위해 의정부, 양주, 청라의 인구들을 찾아보았음 : 의정부,양주 부근 13만, 청라 부근 10만정도. 물론 의정부의 동이 지나치게 범위가 넓은걸 감안하면 연선인구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생각. 고로, 단선전철+신설역 갯수 엄청나게 축소하는 안을 의정부,양주처럼 제출하면 어떻게건 청라 연장가능할지도 모름... 옥정연장예타도 BC가 통과 턱걸이 기준인 0.95+ ahp 0.5넘겨서 맞춘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