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건 다모르겠고


서울-용산-수원 구간

그 짧은 거리 타는 사람도 꽤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예 서울, 용산, 수원만 지나는 열차로 바꿔버리지

s-train 해랑 서해안금빛 이런거 굴리느니;;;


보통 대학교 1교시가 9시반 이니 8시 50분 까지는 수원역 도착하는 걸로 노선 맞추고

25분 내로 주파 가능할거 같은데 그러면 환승도 노릴 수 있고


아침에 서울에서 출발하는것들 중에 하나만 급행으로 바꾸면 수요조금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