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에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데

엄마가 집에만 쳐박혀있지 말고 좀 밖으로 꺼지라고 해서

집이 길동역 근처여서 방화까지 달리는 중

근데 이거 재밌다 ㅋㅋ 나도 철덕 입덕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