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12일이었나? 납작이 311X26 편성이 차륜측정을 위해 신창원으로 내려갔었다.

그리고 3일만에 다시 수도권으로 올라왔다. 갑종회송 촬영은 처음이었다.





그날 처음 만난 동호인과 같이 대기타고 있었는데... 저쪽으로 통과해 버렸다. 결국 의왕까지 따라잡기로 결정.







이 장면을 언제 또 볼 수 있으려나 ㅠㅠ





암튼 의왕역으로 왔다. 담배 물고있는 아저씨는 무시하자(...)






의왕역 갑종 정차위치 너무 애매하다 ㅠㅠㅠㅠ 연결부를 찍고싶어도 펜스랑 고가다리(?) 기둥이 막고있음....

1년도 안된 전인데 사진 정말 못찍는거 같다... 나가 죽고싶다....ㅠㅠ

아무튼 첫 갑종부터 어마어마한 녀석을 잡아서 너무 좋았다. 311X99 편성도 잡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