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세이선 혼잡률도 별로 높지도 않은 거 같고,

수요 좀 있겠다 싶으면 다른 노선이랑 겹치든지
니시후나바시아니면 야와타 쪽에서 다 물갈이되버리고

호쿠소선 쪽은 이용 수요 진짜 희박한데
운임만 죽을만큼 후려쳐서 겨우 빚 줄이고 있고

그나마 잡았다는 나리타 시 수요랑 공항 수요도
수요 대비 지나친 과잉투자의 근거가 되지 못했음.

결국 케이세이는 인터어반에서 중량 광역전철이 아니라
트램 - 트레인으로 갈아탔어야 빚을 줄일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아니하고 과욕을 부려 수요 대비 너무 큰
아사쿠사선 규격으로 시스템을 맞춰버린 결과
끝없는 유동성과 부채의 압박에 시달리게 된 것임.

잘못된 철도 과잉투자가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초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