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말하는건 지하철역이 아니라 일반철도역 말임.
존나 미안한 말이긴한데 정말 영국 지하철 테러처럼 역이 날라갈정도로 난리가 나는 그런 테러급 사건이 터져야 완전폐쇄식(?)개찰구 새로 달고, 인원배치해서 표검사+들고들어오는 물건검사 철저히 하려나..?
서메 3번이나 사고나고서야 직영화한다는 꼴을 보니..
그리고 한번씩 보면 분명히 길이 1미터 쳐 넘는 각종 자질구래한 짐들고 타는 인간들 존나 극혐 + 경중선 저번에 처음 타봣는데 처음타보는 나조차도 자전거를 태울수 잇는칸이 한정되잇다는걸 알겟는데, 걍 '이거 못타면 집에 못가는데 어쩔' 이라는 개소릴 하며 불가칸에 끄로 타는놈들도 극혐.
여튼.. 인명피해가 안나게 사람없는 운영시간만 아니엇으면 괜찮으니 좀 바꼇으면.. 어쩌다가 부가운임 매기는 기준을 쭉 읽다 생각보다 돈안내고 타도 부가운임 낼거항 걸릴 확률 생각하면 꽤나 이득이구나 싶어서 이 생각이 들엇음..
일본이 테러막을 정도로 짐 수색을 하는것도 아니고 만성 인력부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