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전역 ->  구 부산잔교 역 (도시철도 중앙역 부근)까지 연장


  부전역 ->  신서면역 (롯데백화점 부산점 인근 철교에 역사 설치) ->  범일역 -> 부산진역 ->  부산역 -> 부산잔교역 (중앙역)


 왜 없어진 부산잔교역을 굳이 넣었나면,,, 바로 중앙동에 위치하기 때문,,,

 부산의 을지로, 광화문인근에 비유되는 회사밀집지 중앙동에 동해남부선이 들어와야 백퍼 비지니스족 잡고 흥행함,,,


욕심같아서는 부산잔교역에서 부두로 따라 200미터 조금만 더 선로 연장(지하화나 고가화)해서 남포역까지 연장하는 방법도 괜춘.


그러면 부산의 최고 인구밀집지역 남포, 부산잔교(중앙), 신서면(서면), 벡스코(센텀시티), 해운대 수요는 모두 다 잡을수 있음...

 

해운대에서 부산역 가는 교통편은 정말 불편,,, 살아보지 않고는 이루 말할수 없음...

빙빙 돌아가는 전철타도 환승시간 포함 기본 한시간 넘게 걸리고 버스타서 길막히면 답이없으며 길이 안막혀도 급행버스는 매일 자리없이 서서간다..

KTX수요, 일반열차 수요 잡는 것은 당연한 얘기.

KTX부전역 이전 어쩌고 하는데 될려면 30년은 더 있어야 될 듯..


신서면역은 정말 동해남부선 흑자운영의 핵심...동해남부선 선로가 부산최대 인구밀집지 서면 롯데백 옆을 그냥 통과하는데

전철은 몇킬로 떨어진 부전역에서 끊어짐...부지가 없는것도 아닌게 서면1번가 인근 네오스포 건너편에 철도 정비창 부지도 있음..

일본 JR같았으면 이정도 위치에 선로가 있으면 대형 역사에 온갖 철도 종류별로 다 넣고 JR백화점, 호텔 만들어서 장사 잘하고 있을듯,,,


 2.  거제해맞이역 과 부전역 사이에 하마정역 신설


가칭 하마정역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즐비하다,,,

주변에 양정역이 있지만 걸어서 10~20분넘게 가야되고 아파트단지들이 약간 산동네에 위치해서

양정역도 잘 안감,,,그래서 하마정 버스정류장 이용객 매일 장난아님...

초읍, 연지, 당감방면 버스환승객도 잡을 수 있음,,,

인구 초 밀집지 이 동네가 약간 교통소외지역이라 전철역 생기면 이용률 개쩔듯..


3. 개인적으로 나중에 부마전철은 직통연결 안하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