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보상비 피하려고 별 쇼를 다 하다가 저모양이 됫다던데.. 막상 지도를 들여다 보면 경기광주역의 경우 시내에서 2킬로남짓이라 버스타고 1-20분거리이고 바로 가는 버스도 꽤 많이 잇는데다가 요금도 1250밖에 안함

근데 또 궁금해진건 그렇다면 수서광주선은 중복투자가 아닌가 싶은. 광주가 그렇게 수요가 많은곳은 아닌거 같은데.. 왜냐면 시가지 범위를 보아하니 그 생각이 들엇음

그리고 광주는 왜이리 옆동네 성남, 용인에 비해 별로 발전?이랄까 여튼 그런게 잘 안된 이유가 머임 산동네로 둘러싸여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