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차마다 센서같은 게 설치돼 있어서 폰이 정보를 받아온다든가?
JR 동일본이면 이 정도는 그냥 베이스라고 봐야지. 수도권에서 많이 버는만큼 돈도 많지만, 주민에게 비싼 운임을 물리는 만큼 부과되는 책임이 크니까. 차라리 크루즈 트레인 시키시마의 17년 5월 1일 개업 소식이 더 놀랍네.
호차마다 센서같은 게 설치돼 있어서 폰이 정보를 받아온다든가?
JR 동일본이면 이 정도는 그냥 베이스라고 봐야지. 수도권에서 많이 버는만큼 돈도 많지만, 주민에게 비싼 운임을 물리는 만큼 부과되는 책임이 크니까. 차라리 크루즈 트레인 시키시마의 17년 5월 1일 개업 소식이 더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