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드레스덴 공항 역에 정차 중인
973-6번의 DR-Baureihe 143 전기기관차와
그 뒤에 딸린 봄바르디어제 2층 객차 2량의 모습입니다.
환경 평가 Ⅲ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
× 평점 별 가중 수치 × 항목 별 가중 수치
= 에어 - 레일 액세시블 스코어
평점 별 가중 수치
7점 : × 1.2, 6점 : × 1.0
5점 : × 0.8, 4점 : × 0.6
3점 : × 0.4, 2점 : × 0.2
1점 : × 0.0, 0점 : × -0.3
항목 별 가중 수치
수하물 설비 : × 1.0
좌석 설비 : × 1.5
이동 시간과 거리 인식 : × 2.0
운행 시격과 배차 횟수 : × 2.5
하차 후 도심 접근성 : × 3.0
종합 평가
예시 1. 센다이 공항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 : (각정 기준) 11.60점
수하물 설비(7점) : × 1.2 × 1.0 = 13.92점
좌석 설비(4점) : × 0.6 × 1.5 = 10.44점
이동 시간과 거리 인식(3점) : × 0.4 × 2.0 = 9.28점
운행 시격과 배차 횟수(3점) : × 0.4 × 2.5 = 11.60점
하차 후 도심 접근성(7점) : × 1.2 × 3.0 = 41.76점
에어 - 레일 액세시블 스코어 : 87.00점
예시 2. 광주 공항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 : 29.47점
수하물 설비(1점) : × 0 × 1.0 = 0점
좌석 설비(1점) : × 0 × 1.5 = 0점
이동 시간과 거리 인식(4점) : × 0.6 × 2.0 = 35.36점
운행 시격과 배차 횟수(6점) : × 1.0 × 2.5 = 73.68점
하차 후 도심 접근성(3점) : × 0.4 × 3.0 = 35.36점
에어 - 레일 액세시블 스코어 : 144.40점
예시 3. 하이커우 메이란 국제공항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 : (2등석 기준) 130.66점
수하물 설비(6점) : × 1.0 × 1.0 = 130.66점
좌석 설비(6점) : × 1.0 × 1.5 = 195.99점
이동 시간과 거리 인식(4점) : × 0.6 × 2.0 = 156.79점
운행 시격과 배차 횟수(2점) : × 0.2 × 2.5 = 65.33점
하차 후 도심 접근성(0점) : × -0.3 × 3.0 = -117.59점
에어 - 레일 액세시블 스코어 : 431.18점
예시 4. 드레스덴 공항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 : 18.85점
수하물 설비(2점) : × 0.2 × 1.0 = 3.77점
좌석 설비(2점) : × 0.2 × 1.5 = 5.66점
이동 시간과 거리 인식(4점) : × 0.6 × 2.0 = 22.62점
운행 시격과 배차 횟수(4점) : × 0.6 × 2.5 = 28.28점
하차 후 도심 접근성(6점) : × 1.0 × 3.0 = 56.55점
에어 - 레일 액세시블 스코어 : 116.88점
예시 5. 포트 로더데일 - 할리우드 국제공항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 : (약) 64.01점
수하물 설비(1점) : × 0 × 1.0 = 0점
좌석 설비(5점) : × 0.8 × 1.5 = 76.81점
이동 시간과 거리 인식(2점) : × 0.2 × 2.0 = 25.60점
운행 시격과 배차 횟수(4점) : × 0.6 × 2.5 = 96.02점
하차 후 도심 접근성(4점) : × 0.6 × 3.0 = 115.22점
에어 - 레일 액세시블 스코어 : 313.65점
안녕하세요? 세계 지방공항 철도 액세스
환경 정리의 글 작성자 본인입니다.
지금은 종합평가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기준치를 바탕으로 계산법을 연구하는 중인데요.
제가 평점 별로 가중치를 올바르게 설정했는지
항목 별로 배점을 제대로 부여하는건지
제가 설정했지만 아무래도 의심이 가시질 않습니다.
이대로 종합평가 글을 계속 작성해도 되는 걸까요?
아니라면 어디어디를 어떻게 고쳐야 적절한 글이 될까요?
이번만큼은 여러분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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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주겠다고 해놓고는 떼먹지 않습니다.
그만큼 글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강합니다.
그냥 눈으로 봐서는 이해가 잘 안돼서 노트에다 적어가면서 한번 살펴봤는데... 내가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적으면서 내 나름의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적어보자면, 1. 만점 혹은 기준점수가 몇점인지? 이를테면 인천공항의 에어-레일 엑세서블 스코어를 100으로 놓았을 때~ 로 하면 독자 입장에서 좀 더 직관적으로 와닿게 하기 쉬울 듯. 지금의 점수는 그게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 직접 가본 사람이 아닌 이상에야 글로만 봐서 잘 알기가 힘듦. 2. 운임 대비 운송고속화 점수의 산출방식은 무엇인지? 어떤 산출 근거가 없이 뜬금없이 튀어나온 느낌이 든다. 3. 평점별 가중 수치와 항목별 가중 수치는 중요도 순으로 잘 매겨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평점 별 가중 수치의 만점을 하필 10점이 아닌 7점으로 둔 이유가
무엇인지? 개인적으로 7점이 만점이면 뭔가 좀 어정쩡한 느낌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