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전체통틀어서 속도를 맥스로 밟는다는 안산선의 반월-상록수구간을 철도공사차량과 메트로차량을 둘다 시승해봤는데...
메트로차량은 시속80만넘어가도 그냥 좌우흔들림에 특히 객차사이통로의 그 특유의 삐그덕소리가 압권이드라...
이에반해 철도공사차량은 똑같은 1호선 차량도 그렇지만 시속8-90 심지어 100을밟아도 비교적 좌우흔들림이 덜하고 안정되어있다는게 몸으로 느껴진다.
밑에글에서 스펙은 철도공사차량이 훨씬 더 낫다고하는데 정말 타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