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하철,KTX,새마을,누리로,무궁화 등 철도란 철도 다니는데도 각각 수요가 엄청나 버스로도 감당 안될 정도로 서울~천안 수요가 많음. 게다가 학생들 때문에 버스가 망할 일 없을 듯.
2. 광주 비롯한 호남선 라인.
아무리 수서KTX 개통해도 아마도 수요많은 부산 등 경부선 위주로 할 듯 하고 더 늘리기에는 용량 한계 때문에 수요는 감소할지언정 버스가 여전히 살아남을 듯.
3. 원주, 제천
이미 중앙선 복선화로 무궁화호의 철도 VS 시외, 고속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곳. 아무리 원강선 개통해도 이미 전철이 용량 차지하고 있고 용산~망우 복복선 하지 않는 이상 버스가 망할 일 없을 듯.
2번은 반박할 수 있는건 현상황서 센트럴-광주는 수요 한 4분의1서 3분의1 감소했음..금호 중앙이 속도증속과 신차투입했음에도...호남선라인 중 익산은 철도와 경쟁서 졌는데 고속선개통이전부터 천안논산간고속도로 혜택 못받고 주말수요나 심야로 유지했음..정읍도 마찬가지고.. - dc App
천안터미날에서 강남가는건 정말 편하지
서울~전주 버스는 전라선 증편해도 망할 일 없을듯
청주미만 잡
천안,아산은 수서발 들어가면 고속버스 없어지진 않아도 배차는 반토막날걸?
광주는 지금 광주송정역이 유스퀘어보다 접근성이 떨어지는점 하나땜에 밀리는거고 버스체계 개편되거나 하면 버스가 더더욱 밀릴듯. 일정거리 이상이면 버스가 고속철을 이길 수 없잖아. 거리가 더 짧은 익산역도 철도에 버스가 밀렸는데 더 먼 광주는 압승이지
윗댓에 동감하는데 솔직히 광주송정역 접근성만 개선되면 게임오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