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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4월 총선결과임.

파주갑은 결과가 예상되기도 했지만 (광주을은 반반)

그런데 파주을과 광주갑은 의외이긴함.

파주을의 새누리 황진하도 심판론은 못피해갔지..

여기에 반발심리가 류화선 쪽으로 가지않았나 생각됨. 

반면에 더민주 박정은 4년전과 현상유지하며 

빨간색 지역에서도 크게 지지 않았음..

10여년간 이상 지역에 공들인 결과가 지금 나온듯.

월롱면은 알다시피 lg 디스플레이가 있는 지역이고

그리고 파주갑도 시골지역이 포함되어 있는데 

광탄, 조리읍은 그래도 새누리였나봄.

어찌됬건 문산, 금촌에서 야당1위는 해방이후 처음인듯..

광주도 아시다시피 이전에는 여당이 계속 먹고 지낸 동네임.

2008년을 정점으로 찍다가 2012년 대선에서는 격차가

많이 줄었지만 새누리가 우세했었음.

그렇지만 2014~2016년 오면서 저렇게 판도가 바뀔줄은 몰랐음.

서울, 성남의 유입인구가 늘은것 같고 오포읍 주변에 주거지들이 많이 생겼나봐? 

소병훈, 임종성의 든든함도 표심에 포함되지 않았을까(?)도 추측됨.

체구가 둘다 커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든든해보임 ㅋㅋㅋ

아무튼 파주와 광주의 결과였고 이변지역이라서 한번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