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선화하면서 고가세울때 지하화 요구 없었음?
도심을 완전히 가로질러 가는데
사업 자체가 시민들한테 인지도가 낮은지라.. 당장 연선에 사는 우리 부모님도 경전철인 줄 아심
관심이없음 언제 다 지어지는건지 모를정도로 오래공사해서
ㅇㅇ 최근에야 역 모양 좀 갖추면서 생기네? 하는 정도
아예 없었던건 아닌데, 여론이 그렇게 많이 모이질 않아서...
부전 ~ 동래 구간은 지하화 요구 좀 많았는데 사업이 30년 밀리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포기함
고가로 올리는것도 고맙다고 생각한다 ㄹㅇ
솔직히 나는 만들어 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
저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 아직까지도 그냥 무궁화호 다니는 그런건줄 암.
ㄴ 동해선이 80년대부터 도시(혹은 광역)철도 건설 추진한거라고???
ㄴ사업 수립이 92년인가 그랬던 걸로 아는데
동해남부선 전철화 기공식 1992년에 짝짝짝 했는데 부산시랑 울산시랑 사업비 두고 그때부터 20년동안 존나 싸워서 실제 착공 1997년에 IMF다 뭐다 울산시 사업비 납부거부 등등 겁나 밀린 결과물임 ㅋ
수인선이랑 동해남부선은 둘 다 1971년에 복선전철화 계획 수립했는데 이제야 하는거
울산시는 지네가 돈 내서 복선전철화 해서 수도권 전철같은 거 들어오면 울산 사람들 돈 벌어서 부산, 특히 해운대 가서 쓸거라고(그때 이미 수영비행장 폐쇄한 자리에 해운대 개발한다고 하던 시절이니) 돈 한푼도 안 내고 21년을 버팀
사업 자체가 시민들한테 인지도가 낮은지라.. 당장 연선에 사는 우리 부모님도 경전철인 줄 아심
관심이없음 언제 다 지어지는건지 모를정도로 오래공사해서
ㅇㅇ 최근에야 역 모양 좀 갖추면서 생기네? 하는 정도
아예 없었던건 아닌데, 여론이 그렇게 많이 모이질 않아서...
부전 ~ 동래 구간은 지하화 요구 좀 많았는데 사업이 30년 밀리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포기함
고가로 올리는것도 고맙다고 생각한다 ㄹㅇ
솔직히 나는 만들어 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
저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 아직까지도 그냥 무궁화호 다니는 그런건줄 암.
ㄴ 동해선이 80년대부터 도시(혹은 광역)철도 건설 추진한거라고???
ㄴ사업 수립이 92년인가 그랬던 걸로 아는데
동해남부선 전철화 기공식 1992년에 짝짝짝 했는데 부산시랑 울산시랑 사업비 두고 그때부터 20년동안 존나 싸워서 실제 착공 1997년에 IMF다 뭐다 울산시 사업비 납부거부 등등 겁나 밀린 결과물임 ㅋ
수인선이랑 동해남부선은 둘 다 1971년에 복선전철화 계획 수립했는데 이제야 하는거
울산시는 지네가 돈 내서 복선전철화 해서 수도권 전철같은 거 들어오면 울산 사람들 돈 벌어서 부산, 특히 해운대 가서 쓸거라고(그때 이미 수영비행장 폐쇄한 자리에 해운대 개발한다고 하던 시절이니) 돈 한푼도 안 내고 21년을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