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8에 강릉->청량리 새마을을 타고 가면서 읽은 레일로드 2006년 7월호.
이것이 바로 레일로드 잡지의 마지막호였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레일로드는 폐간.
레일로드는 KTX가 없던 시절 최고등급이었던 새마을호만의 차내 서비스로 제공되던 잡지였는데 내용은 대충 지금의 KTX 잡지와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
그런데 2004/4에 KTX가 개통되고 KTX에 레일로드와 별개로 KTX 잡지가 제공되면서 포지션이 뭔가 애매해지기 시작...
그러다가 결국 2006/7을 마지막으로 레일로드는 폐간. 그 후 몇년뒤에 새마을 등급 열차에도 KTX 잡지가 제공되기 시작하면서 부활이라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지만 아무튼 뭐 괜찮은 방향으로 개선되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2004/4 KTX 개통과 동시에 레일로드를 KTX에도 확대 제공하든지, 아니면 레일로드를 폐간하고 KTX 잡지를 새마을호에도 비치하든지 했으면 어땠을까 함. 거의 비슷한 성격의 잡지를 2년 넘게 중복 운영해온건 좀...
지금오니 KTX 매거진의 잡지도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음. 시중에 나오는 잡지와 비교해서 손색이 없음
ㄴ ㅇㅇ 읽으면서 가면 시간 금방 가더라 ㅋㅋ - dc App
저기에 열차사랑 본좌 나오지 않았음?
Ktx매거진을 어쨌든 이젠 새말도 비치하고 있긴 하더라
퍄,,,,,
180.68//하도 오래되어서 기억이 안난다 ㅋㅋ
221.139//바람직한 일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