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의도 갈 일 있어 9호선 급행 탈려 기다렸는데 줄 엄청 서있고 한 칸 당 20~30명 어떤 줄은 그 이상 서있었음. 게다가 2단계 개통후 봉은사, 선정릉, 신논현에서 다 차서 오니 탈 수 있는 용량 적어 몇 명타고 끝. 결국 일반 타고 여의도 감. 근데 그 사람 없다는 일반도 막 타니 고텀부터 거의 가축수송으로 가더라.
빨리 9호선 증량이 시급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