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안면 - 조안면의 유일한 생명줄인 능내역이 무대뽀 복선화삽질의 희생양이 되면서 고립됨 167번은 중앙선보다 시간이 배로걸림

2. 간현역 - 2012년 중앙선 이설만행으로 인해 간현역이 사라지면서 대체버스도 만들어주지 않은채 고립됨

3. 매곡역 - 2012년 중앙선 무대뽀 이설만행으로 인해 마을 바로앞에있던 역이 황무지로 옮겨지면서 기존 주민들은 한참을 걸어가야 역이동 가능

4. 원주 - 2018년에 있을 원주-제천 뻘짓으로 인해 시내 중심부랑 가까운 역이 남쪽으로 멀리 논밭에 덩그러니 만들어놔 반발이 심함

5. 신림면 - 2018년에 있을 원주-제천 삽질로 인해 신림역이 사라지고 한참 멀리 운학역이 생기는데 그나마도 신호장으로 건설되어 반발이 심함

6. 옹천역 - 2013년에 영주댐을 이유로 묻지마 이설을 강행해 대체버스도 없이 고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