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수요 자체는 현 수인선이 더 낫지만 저거는 서수원 시내를 훑고가고 터미널도 연계되는되다가 간접적으로 호매실 수요도 있고 우회도 덜하긴 하네
다만 옛날 수인선 있었을때 저 지역 상황이 어떤지 몰라서 나는 판단 못하겠음
다 차치하고 수원역 지나서 상록수까지 연계되면 게임 끝
고색은 모르겠지만 상록수 한대앞 밑에 수요좀 나오지 않으려나. 저렇게 하면 호매실사람들은 좋아하겠네
수원구간 역은 번화가나 환승 요지도 아니고 주거지라 큰 수요는 안날듯 역으로 가기보다 버스타는게 나아보이는 위치라'
저 동네는 신분당선 믿고 수인선 거른듯 ㅋㅋ
어차피 수인선 지하화된 마당에 고색 쌩까고 42번국도 지하로 수원역~서수원터미널~상록수역 지나가는게 인천, 안산가는 소요시간 줄고 좋지 구반월쪽은 지상으로 나와도 되겠다.
중간수요 자체는 현 수인선이 더 낫지만 저거는 서수원 시내를 훑고가고 터미널도 연계되는되다가 간접적으로 호매실 수요도 있고 우회도 덜하긴 하네
다만 옛날 수인선 있었을때 저 지역 상황이 어떤지 몰라서 나는 판단 못하겠음
다 차치하고 수원역 지나서 상록수까지 연계되면 게임 끝
고색은 모르겠지만 상록수 한대앞 밑에 수요좀 나오지 않으려나. 저렇게 하면 호매실사람들은 좋아하겠네
수원구간 역은 번화가나 환승 요지도 아니고 주거지라 큰 수요는 안날듯 역으로 가기보다 버스타는게 나아보이는 위치라'
저 동네는 신분당선 믿고 수인선 거른듯 ㅋㅋ
어차피 수인선 지하화된 마당에 고색 쌩까고 42번국도 지하로 수원역~서수원터미널~상록수역 지나가는게 인천, 안산가는 소요시간 줄고 좋지 구반월쪽은 지상으로 나와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