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비효율 출퇴근시간 한해 산본까지만 급행 굴리고 이후엔 각역정차하는 현 방식이 훨 나음
가능만 하다면 도움 많이 되지. 인덕원을 안서서 에러지만
급행도 예외없이 대공원 경마공원 남태령 모두 각역정차하는게 덜 피해가 가면서도 기장 효율적임 그 역들 쌩깔려면 급행 비정차역 배차간격 희생해야 함
반월 대야미 수리산 이런데 배차간격을 출근시간 한가운데인데도 순간적으로 9~10분 이상으로 벌려야 한단 말이지
하지만 신설역에서 대피선을 깐다면
저걸 실현할려면 지하역에 대피선 있는 역이 한개 이상 있어야 했음
신설역에 대피선을 깔 수 있을 정도라면 이전에 원흥역이나 이런 데도 이미 깔았겠지. 불가능하다고 봄
설사 가능하다 해도 의지가 없어 안깔고 금정-사당은 앞으로도 쭈욱 25분이 정설이 됨
지금도 반월 대야미 수리산 생까는 급행 있지만 그 시간대에 별 문제 없음. 그런 좆소동네들은 15분에 한대 서주는것도 감지덕지해야함. nh때는 절반만 세우면 15분도 넘어버려서 좀 아닌거 같긴 함.
ㄴ 그 시간대에 별 문제 없는건 급행 지나간 뒤에도 바로 상록수서 대기탄 서메차가 들어오기 때문임. 하지만 곧바로 앞에 출발한 다른 당고개행에 가로막혀서 지하구간에선 급행 운전이 불가능하지.
물론 어디까지나 지하에 대피선 신설한다는 가정 하에지.
ㄴ 거기거 지하 급행운전을 가능하게 할려면 앞차를 더 일찍 출발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좀 복잡해지겠다
억지로 할려면 특정 한두 시간 영역에 대해 가능하긴 함. 대신 배차가 좀 엉망이 될테고
이미 4호선 급행 연구한거 있다. 대피선 만들 사람이 없으니 망한거지만.. 좆소동네들 배차간격 몇분 벌어진다고 철도 안에서는 큰일 안난다. 인원폭탄이 문제라면 모를까
사당칙발 S차 스탠바이(혹은 유치)등의 문제도 생길테고.. 그 시간대엔 필연적으로 과천선발 차가 밀려 들어오는데 유치할 공간이 안날수도 있기 때문
민원폭탄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는 아닌듯. 대피선이 없으면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다
대피선만 있었더라면
어쨌거나 가능성과는 별도로 안산과천선은 rh시간에 수요 많은 역과 적은 역 차이가 뚜렷해서 급행의 효용이 큰 노선이라고 생각함.
ㄴ 이론상은 그럼. 지하에서 대공원 경마공원 남태령 과천만 쌩까도 출퇴근시간엔 추가 시간단축 효과가 제법 되지.
ㄴ 안산-사당이 19 + 21 = 약 40분이니까 꽤나 단축되는 거임
인덕원을 빼다니 안타본 티 팍팍네네
인덕원은 왜 빼냐
115.136 말에 공감. 급행은 2호선 정도가 아닌 이상 할 수만 있으면 하는 게 나음.
아니 비효율 출퇴근시간 한해 산본까지만 급행 굴리고 이후엔 각역정차하는 현 방식이 훨 나음
가능만 하다면 도움 많이 되지. 인덕원을 안서서 에러지만
급행도 예외없이 대공원 경마공원 남태령 모두 각역정차하는게 덜 피해가 가면서도 기장 효율적임 그 역들 쌩깔려면 급행 비정차역 배차간격 희생해야 함
반월 대야미 수리산 이런데 배차간격을 출근시간 한가운데인데도 순간적으로 9~10분 이상으로 벌려야 한단 말이지
하지만 신설역에서 대피선을 깐다면
저걸 실현할려면 지하역에 대피선 있는 역이 한개 이상 있어야 했음
신설역에 대피선을 깔 수 있을 정도라면 이전에 원흥역이나 이런 데도 이미 깔았겠지. 불가능하다고 봄
설사 가능하다 해도 의지가 없어 안깔고 금정-사당은 앞으로도 쭈욱 25분이 정설이 됨
지금도 반월 대야미 수리산 생까는 급행 있지만 그 시간대에 별 문제 없음. 그런 좆소동네들은 15분에 한대 서주는것도 감지덕지해야함. nh때는 절반만 세우면 15분도 넘어버려서 좀 아닌거 같긴 함.
ㄴ 그 시간대에 별 문제 없는건 급행 지나간 뒤에도 바로 상록수서 대기탄 서메차가 들어오기 때문임. 하지만 곧바로 앞에 출발한 다른 당고개행에 가로막혀서 지하구간에선 급행 운전이 불가능하지.
물론 어디까지나 지하에 대피선 신설한다는 가정 하에지.
ㄴ 거기거 지하 급행운전을 가능하게 할려면 앞차를 더 일찍 출발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좀 복잡해지겠다
억지로 할려면 특정 한두 시간 영역에 대해 가능하긴 함. 대신 배차가 좀 엉망이 될테고
이미 4호선 급행 연구한거 있다. 대피선 만들 사람이 없으니 망한거지만.. 좆소동네들 배차간격 몇분 벌어진다고 철도 안에서는 큰일 안난다. 인원폭탄이 문제라면 모를까
사당칙발 S차 스탠바이(혹은 유치)등의 문제도 생길테고.. 그 시간대엔 필연적으로 과천선발 차가 밀려 들어오는데 유치할 공간이 안날수도 있기 때문
민원폭탄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는 아닌듯. 대피선이 없으면 더 이상 나아갈 수가 없다
대피선만 있었더라면
어쨌거나 가능성과는 별도로 안산과천선은 rh시간에 수요 많은 역과 적은 역 차이가 뚜렷해서 급행의 효용이 큰 노선이라고 생각함.
ㄴ 이론상은 그럼. 지하에서 대공원 경마공원 남태령 과천만 쌩까도 출퇴근시간엔 추가 시간단축 효과가 제법 되지.
ㄴ 안산-사당이 19 + 21 = 약 40분이니까 꽤나 단축되는 거임
인덕원을 빼다니 안타본 티 팍팍네네
인덕원은 왜 빼냐
115.136 말에 공감. 급행은 2호선 정도가 아닌 이상 할 수만 있으면 하는 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