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동발매기와 맛폰 발매 보급으로 인해 창구 줄이 예전만큼 안길며 창구 갯수도 줄어듬.
이전엔 주말에 표 한번 살려면 지금보다 창구수가 많았음에도 어마어마한 줄을 감당해야 했던 걸로 아는데 말이지.
게다가 자동발매기는 철도회원 전용 or 신용카드 전용이라 사실상 이용률 낮았음
그 당시엔 체크카드마저 안먹는 게 많았음. 학생들은 닥치고 매표소부터 간 후 현금 박치기
서울,영등포,수원역 기준 주말 피크대 평균 매표대기시간 10분 이상.
2. 아날로그 운임 시간표
지금은 거의 디지털화 되었는데 당시엔 아날로그.
3. 자동개찰구
2004년부터 허사장이 이거 치워라 해서 치우기 전까진 계속 자동개찰구가 있었다
KTX 역에 한해선 무단 승차는 좀 어려웠다 볼수 있지
4. 수원역 기준으론 당시 오늘 표 사는 곳, 예매 창구, 서울방면 전용 승차권 발매창구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5. 요즘은 거의 보이스웨어 자동안내방송 하지만, 2004년만 해도 일부 역은 직접 육성으로 열차 진출입시 안내방송 했었다(예. 수원역)
다른건 몰라도 2는 정차횟수많은곳은 보기 힘들었지
서울공화국 이런 ㅄ 같은 댓글은 지웠다. 이유야 오작동도 있긴 했는데 어쨋든 고객 신뢰 어쩌고 해서 허사장 시기에 주도해서 치운건 사실.
허시장이 뭐냐.. 먹는 술안주냐?
언놈이 금싸라기 같은 내글 지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