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이 분기역에서 나가리되고, 국토부는 충남 민심도 달래고 기차역이 없는 공주에 역도 만들 겸 공주역을 신설하기로 결정함
후보지는 이 두 곳, 공주시 반포면과 계룡면. 공주 도심에서도 가깝고, 세종 행정수도와도 매우 가까움. 오송역보다 훨씬 가까움. 또한 대전 유성구의 수요도 노릴 수 있는 위치였음. 세종이랑 유성으로 가는 급행버스 설치도 충분히 가능한 지역.
그러나 뜬금없이 논산의 이인x 의원을 필두로 논산시와 부여군이 가세해 '공주는 부여, 논산과 함께 백제문화권 도시이므로 역 위치를 논산시와 공주시 경계에 세워 '백제역' 을 신설하자' 는 주장을 함
게다가 충북에서는 세종시 수요를 오송역이 유치하지 못할 것이 두려워 공주역을 핌피라고 깜. 누가 할소리인지...
공주는 불쾌했지만 저게 먹혔고, 결국 공주역은
게다가 충북에서는 세종시 수요를 오송역이 유치하지 못할 것이 두려워 공주역을 핌피라고 깜. 누가 할소리인지...
공주는 불쾌했지만 저게 먹혔고, 결국 공주역은
저 말도 안되는 위치로 ^ㅗ^
논산이나 부여쪽은 관심 있나 보네... 공주는 그냥 아예 옮겨지거나 말거나 아무도 관심 없음... 공주역을 무주에 지어도 그러려니 하고 무주가서 이용할 사람들임 ㅋㅋ
내 누구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철갤의 누군가는 공주역 최적의 입지로 놓으면 애써 다져놓은 오송의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뉘앙스의 말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