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을 추진하면서 철길은 강의 미관을 훼손한다는 억지주장으로 강옆에 있던 철길을 없애버리고 철길을 안쪽으로 집어넣음
양수-신원-국수 구간이 분명 강 옆인데 이상하게 터널이 많은 이유가 그때문임
비슷한 사례로 경부선 삼량진-구포역 구간도 낙동강옆을 따라가는 구간으로 이명박정부가 이 구간도 안쪽으로 이설하려랬으나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됨
그리고 또하나는 2013년 평은역 사태
영주-안동구간 평은역,옹천역이 사라지고 이설된 이유는 4대강사업중 하나인 영주댐 건설로 인해 수몰지역으로 지정 이로인해 \"묻지마 이설\"을 강행한거임
이로인해 평은역은 아무도 살지 않게 되었고 옹천역은 졸지에 고립상태가 되버렸지
지랄한다 경부선 원동 부근은 강가 아니면 길이 없다 당장 그쪽 도로꼬라지만봐도 이런소리 못하는데
야 글쓴아 적당히해라
평은역쪽에 사실상 아무도 안살아서 2007년도에 여객중지됐는데 지랄이냐
철스퍼거새끼 또 지랄이냐
이젠 정부까지 까네 ㄷㄷ...비슷한 사례로 경부선 삼량진-구포역 구간도 낙동강옆을 따라가는 구간으로 이명박정부가 이 구간도 안쪽으로 이설하려랬으나 지역주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됨 -> 이것도 들어본적도 없고 철길이 강의 미관을 해친다라고?
ㅋㅋㅋㅋ원동구간 고속선금정어널식으로 안하면. 못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