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소속 광역철도 들과 서울메트로 소속 서울지하철 1~4호선에 상행선은 전화벨소리 연결음에서 실로폰 연주곡으로 하행선은 끊긴음에서 트럼펫 연주곡으로 바뀐지 오늘이 5주년이네요.
상행선 접근음에 실로폰 음악이랑 하행선 접근음에 트럼펫 접근음은 2013년도에 인천국제공항철도(사업자인 공항철도의 당시 사명은 코레일공항철도)에도 적용되었으니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머지않아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소속 5~8호선, 인천교통공사 소속 인천지하철 노선들, 민자로 건설한 9호선, 의정부경전철, 용인경전철 등에도 확대적용해 수도권 전철 접근음 대표음악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서울도시철도 소속 7호선 장암방면은 열차 접근시에는 방송 전에 실로폰 음악 즉, '♪뜨르드드 뜨르드드 뜨르드드드 뜨르드드 뜨르드드 뜨르드드드♬'가 가 흘러나온 뒤에 '지금 장암, 장암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항상 5678 서울도시철도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멘트가 나오겠고, 서울시메트로9호선 소속 9호선 김포공항행 급행열차는 열차 접근시에 방송 전에 트럼펫 음악 즉, '♪빰빠밤빠밤빰 빰빠밤빠밤빰 빰빠밤빠바 빠바바밤빰 빠바바밤빰♬'이 흘러나온 뒤에 '잠시후 도착하는 열차는 김포공항행 급행, 급행열차입니다. 급행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가시는 목적지를 잘 확인하시고 승차해주시길 바랍니다.' 멘트가 나오겠고, 인천교통공사 소속 인천지하철 전 노선들 상행선 접근음은 전화벨소리 연결음에서 실로폰 음악으로 바뀌겠지만 하행선 접근음은 뱃고동소리랑 갈매기소리로 이어나오는 음악이라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