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양주에서 가장 기세등등하고 잘나가는 도시가 다산인건 맞습니다.

입주가 시작되기 전인데도 말이죠.

경기도시공사에서 분양률을 높이기위해서 호재를 최대한 몰아주고 언론노출에 열을 올리고있죠.

북부테크노벨리는 이미 일산으로 정해진 2030 도시계획보고서가 발각되면서

현 시장의 뉴스테이 때려박기로 인한 테크노밸리 유치 실패핑계가 희석되기도했죠.

근 10년간 남양주에서 이름 날릴 도시는 다산과 별내입니다.

하지만 그 후 넘사벽으로 커질 도시는 바로 풍양신도시.

바로 연평리, 내곡리, 내각리, 신월리 일대입니다.

아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재 공사중인 진접선 4호선연장은

별내, 오남, 진접이 아닌

별내, 풍양(장래역), 오남, 진접입니다.

4호선 완공과 맞춰서 3년 뒤 수도권 대형 신도시 개발이 다시 재가동 될 겁니다.

1순위 개발지로써 풍양시일대가 될겁니다.

포천의 k디자인 빌리지 구리 디지털시티 남양주 디지털시티 모두 경기 2030 도시계획에 포함된 사안이며

풍양시의 장점은 넓은 평야지대에 들어차게 될 대단지 아파트와

오남,진접,퇴계원,별내의 중심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상업, 업무, 문화 시설 입주

풍부한 교통호재 경춘선과 4호선 그리고 8호선을 연계할 남양주경전철.

그리고 국도 383(다산신도시), 86(양정 및 한강권), 47(별내, 포천 k디자인 빌리지), 43(의정부방면 경기북부청사 및 관공서)

등 서울 강북권, 강남권, 경기북부, 강원도권의 탁월한 접근성을 들수있을겁니다.

현재의 풍양권역은 크게

별내, 퇴계원, 풍양시(연평리,내곡리,내각리,신월리 일대),오남 , 진접을 묶어

풍양구로 승격될것입니다.

 

덧붙여 강남 또한 엄청난 개발중입니다.

하지만 박원순 임기가 끝남과 동시에

강북권의 개발 또한 엄청난 탄력을 받을겁니다.

4호선 차량기지의 이전으로 노원구 상계, 도봉구 창동권역의 개발이 이뤄질것이며

그를 감싸는 베드타운도 함께 발전하고 중심지가 형성되며 독자적인 노선을 걸어갈것입니다.

또 120kg에 육박하는 북괴돼지 김정은의 요절로 통일은 앞당겨질것이며 수도권 북부인 남양주시는 더더욱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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