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경전철 주식회사 소속 부산-김해경전철 접근음이 수도권 전철 고전 접근음, 부산 도시철도 고전 접근음 등이라서 상행선 사상행 접근음은 전화벨소리 연결음에서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제 1악장으로 하행선 접근음은 끊긴음에서 홍난파의 피리로 변경해서 부산교통공사 소속 부산도시철도 노선과 접근음과 동일한 접근음으로 변경하는 것을 망상해봤어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부산-김해경전철의 사상행은 열차 진입시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제 1악장 첫소절 즉, ♪짠짠짠짠 짠짠짠 짠짠짠짠 짠짠짠 짜자자 잔짠짠 짠짠짠짠 잔짠 짠짠짠짠 잔짠♬이 나온 뒤에 '지금 사상, 사상행 열차가 들어오고있습니다.' 멘트가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