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객기 조종사: 조종만 함. 대화는 ATC하고만 함. 아주 가끔 기내 방송 마이크 잡음. 매우 드문 일이나 기체 유압 시스템이 고장나면 사실상 사망함. 대부분 업무,운항중 법규위반을 싫어함.
2. 여객철도 기관사: 운전만 함. 대화는 관제하고만 함. 가끔 차내방송 마이크 잡음. 유압시스템이 고장나도 멈추면 됨. 상당수 업무중 법규위반을 싫어함.
3. 시내,시외버스기사: 운전하고 요금 수수도 함. 가끔 세차함. 방송 거의 안함. 유압시스템보다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공압시스템에 취약함. 운행중 법규위반을 즐겨하는 기사가 많은 편임.
4. 택시기사: 운전중 승객접대, 요금수수, 정비, 세차를 직접 함. 대화를 통해서 승객의 목적지를 설명받음. 2014년식 소나타의 경우 고장날일이 거의 없음. 5000km정도는 무점검 운행 가능. 운행중 법규위반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줄어듬.
철도에 유압ㅋㅋㅋㅋㅋㅋ
철도에도 유압시스템이 있어??
완석이 답다 ㅉㅉ
버좆기사 택좆기사 ㅋㅋㅋㅋㅋㅋ
파이럿 유압시스템 ㅋㅋ
택시기사 수입줄어듦시발ㅋㅋㅋ - 4월이라 거짓말좀 쳐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