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는 본래 지하철올때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었으나
파리잡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고 엄청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1. 지하철역 미관을 해친다
  - 주로 섬식승강장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섬식승강장의 벽 그림/무늬가 스크린도어에 가려지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독립문역은 한국국기의 건곤감래를 그려 특유의 개성이 있는 역이었으나 스크린도어 만든 이후로 스크린도어에 가려져 특유의 개성이 사라짐


2. 전동차문이 열릴때 스크린도어는 한참뒤에 열린다
  - 스크린도어는 시스템이 병신같아서 전동차문이 열린뒤에 한참뒤에 열리게된다.
이때문에 아침 바쁜출근길 스크린도어때문에 환승타이밍놓치는 경우가 다반사


3. 전동차가 빨리 들어올때 오히려 더 위험하다
  - 전동차가 빨리 들어올때 최악의 경우에는 열차가 들어올때 나오는 바람의 마찰로 스도 유리가 깨질수 있다고 한다 만약 유리가 깨진다면 피해는 더 어마어마하겠지


4. 발암 물질이 있다
  - 스크린도어에는 발암 물질이 있다고 한다.
스크린도어에는 "라돈"이라고 하는 자연방사능 물질이 있는데 이게 지하에 있으면 농도가 더 짙어진다. 심하면은 폐암유발 가능성이 있음


차라리 소음 견디고 스크린도어 안만드는게 더 나을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