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돈이 왜 생기는지부터 보면 우라늄이 막 방사능 내놓으면서 붕괴하면서 나오는게 라돈임. \"헉 방사능 무서운거 아닌가요\" 하면 개소리인게 라돈 붕괴하면서 나오는 방사능은 종이도 못 뚫는 방사선임. 문제는 라돈도 그런 방사능을 내놓는데 그게 기체라서 몸 안으로 들어가고 그 방사선이 종이도 못 뚫는 대신에 한번 뚫을때 에너지가 좋라게 쌤.  그래서 폐 개발살나는거고 좀 더 알고싶은사람은 알파선 으로 검색 ㄱㄱ

그래서 지하철역에 라돈은 왜 생기냐면 스크린도어는 개소리고 필연적으로 지하철을 뚫을 때 화강암 지반을 뚫는데 문제는 화강암에 우라늄이 좀 들어있는데 그게 붕괴하면서 생기는거임. 스크린도어랑 전혀 관계 없고. 그래서 강북쪽이 라돈농도가 더 높다 강북에 화강암이 많아서

실제로 고려대역이 라돈농도 1위 찍었는데 그게 그동네는 죄다 화강암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