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립문역 특유의 벽화
- 독립문역은 한국국기의 "건곤감래"가 그려진 역으로 역의 독창성이 잘 드러나있는 역으로 승객들의 이목이 집중된 역이다.
그러나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로 건곤감래가 스크린도어에 가려지면서 독립문역은 그냥 평범한 역으로 전락했다.
2. 승객이 적음
- 독립문역은 3호선 북부구간(안국~구파발) 역중 무악재역 다음으로 적은 역이다. (일 9000~10000여명)
게다가 독립문역은 개포동이나 남영역에 비해 자살률이나 범죄율이 현저히 낮은 동네로 사실상 스크린도어가 있을 필요가 없음
독립문역에 스크린도어 설치한것은 진짜 희대의 뻘짓이자 돈지랄
내 닉 갖고 장난치네ㅋㅋㅋㅋㅋ
건곤감래가 아니라 건곤감리다
거기 승강장 좁아서 철거했다가는 무슨일 날지도 모르는데? (스크린도어의 장점 중 하나가 좁은 통로를 안전하게 통과하는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