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얼쩡얼쩡 거리며 찍다가 가끔 꼬짱꼬장한 역무원이나 승무원 만나서 잔소리 들으면 기분도 더럽고 죄진거 같은 기분도 듬
(가끔 철도경찰도 와서 뭐라 하는 경우도 있더라)
게다가 희귀열차나 차량오는데 제지당해서 중요한때 촬영도 못하고 헛탕 칠 수도 있다.
그리고 찍은거 다 지우라고 협박까지 하는 직원도 경험하였다.
그리고 역에서 죽치고 있으면 승객들도 안좋게 보는데가 민폐이고 여럿이서 몰려 있으면 철갤러들이 철스퍼거 취급하니 느긋이 사진찍을려면 역사외부나 철도지역 외부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는걸 추천한다.
코레일 입장에선 치외법권 지역인데가 눈치 안보고 찍을수 있고 역에 비해서 덜 복잡한 편이니 출사 포인트 찾아서 가는게 났다고 봄.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이 완화되었지만 아직도 꽉막힌 직원들도 많고 기준이 코레일위주라 이런면에서 뭔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생각하네?
우리 아버지가 코레일 다니셨는데,
케바케지만, 철도역에서 사진 찍는 철덕들 코레일 직원들이 존나 싫어한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한 씹새끼 철덕자폐아 때문에 정말 안전을 지키고 주위사람들에게도 피해 안주는 철덕들고 피해보는거지
*철덕들고->철덕들도
당연히 우리 아버지는 날 철덕이라는건 모르심ㅋㅋㅋ 알면 진짜 귀싸대기 때릴껄?? 병신짓을 왜 하냐고 ㅋㅋㅋㅋㅋ
ㄴ 철도매니아 민폐력도 점점 섬나라 따라가는듯. 일본에서 토리테츠(사진철덕)가 욕많이 먹는 것처럼...
그리고 한가지 더,,,, 우리 아버지랑 같은 소속 직원이 이야기 하던데,건널목에서 어떤 또라이 초딩새끼가 경광봉들고 흔들거리고 있더라고 하더라고
그게 간수 없는 철도건널목 있잖어... 그런 곳에서 씨발 초딩정도 되는 새끼가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경광봉을 흔드니까 사고난줄알고 식겁했다고 함
좆초딩 좆중딩새끼들아 내가 싸잡아서 이야기 하면 안되지만 제발 튀는 짓 하지마라...
존나 니 자신이 위대한 것 같지??? 막 내가 여기서 일하는것 처럼 느끼고 자부심 생기고ㅋㅋㅋㅋㅋ 남들은 너 정신장애인으로 봐...제발 튀는 행동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