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서 얼쩡얼쩡 거리며 찍다가 가끔 꼬짱꼬장한 역무원이나 승무원 만나서 잔소리 들으면 기분도 더럽고 죄진거 같은 기분도 듬
(가끔 철도경찰도 와서 뭐라 하는 경우도 있더라)

게다가 희귀열차나 차량오는데 제지당해서 중요한때 촬영도 못하고 헛탕 칠 수도 있다.
그리고 찍은거 다 지우라고 협박까지 하는 직원도 경험하였다.

그리고 역에서 죽치고 있으면 승객들도 안좋게 보는데가 민폐이고 여럿이서 몰려 있으면 철갤러들이 철스퍼거 취급하니 느긋이 사진찍을려면 역사외부나 철도지역 외부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는걸 추천한다.

코레일 입장에선 치외법권 지역인데가 눈치 안보고 찍을수 있고 역에 비해서 덜 복잡한 편이니 출사 포인트 찾아서 가는게 났다고 봄.
물론 예전에 비하면 많이 완화되었지만 아직도 꽉막힌 직원들도 많고 기준이 코레일위주라 이런면에서 뭔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