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갤러가 글을 쓴 걸 보고,


현 코레일직원들이 지금의 철덕들을 어떻게 보는지 알려주겠다.


참고로 우리 아버지께서는 현재 코레일을 다니고 계신다.(옷으로 인증이 되려나 ㅋㅋㅋㅋ)


여튼, 존나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면 


코레일직원들은 60~70%는 철덕질하는걸 이해 못함. 아니, 아예 정신장애인으로 취급하고 있음.


(60~70%에 울 아버지도 포함ㅋㅋㅋㅋ 고로 나도 장애인취급 당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참고로 우리 아버지는 나 철덕인거 전혀 모르심 ㅋㅋㅋ 알면 귀싸대기때릴걸?ㅋㅋㅋ)


왜냐하면, 요즘 시대가 어떠냐? 서비스 시대잖어... 하루종일 좆같은 승객들 비유맞춰주랴, 안전사고에 항상 눈을 부릅뜨고 있으려니 이만한 스트레스가 없음...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철덕새끼들이 승강장에 우루루 몰려와서 카메라로 사진 찍고 있어봐라... 존나 좆같이 보고, 씨발 때리고 싶겠지.


코레일 직원들 중에서 덕업일치로 다니는 분도 계시지만!!! 대부분은 돈벌려고 오는 곳임. 오로지 돈 벌기 위해서 일을 하는건데, 


자꾸 어떤 좆초딩 좆중딩 새끼들이 승강장에서 위험하게 사진 찍고, 전동차가 멈추면 기관사한테 태워달라 이지랄하고....ㅋㅋㅋㅋ



좆초딩 좆중딩 좆고딩 좆대딩


절대 역 안에서 사진 찍지마라... 물론 코레일 직원들 중에서는 철덕들이 사진찍고 그러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당연히 있어.


하지만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한 씹새끼 철덕자폐아 때문에, 정말 안전을 지키고 주위사람들에게도 피해 안주는 철덕들도 싸그리 피해보는거지 





그리고 최근에 한 우리 아버지가 한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 아버지와 같은 소속인 직원이 한 말임.


그 직원이 열차를 운행하고 있었는데


철도건널목 중에서 무인으로 된 철도건널목 있잖어... 


근데 멀리서 어떤 새끼가 거기서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경광봉을 흔들고 있더래. 


씨발 그래서 무슨 사고가 난 줄 알고 식겁했다고 하더라고...


제발 튀는 행동하지말자.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하지말고,


부탁이다.






















지금 여친이 모텔가자고 해서 급마무리 한다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