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곳을 보고 있어..

막 올라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가는..바위 위의 중력처럼..

만나지 못해 맴돌고있어..

우린 마치 「38선」처럼..

말도안돼 우리 반드시 만날거야~

시계 숨겨 언제까지나~




미처 말하지못했어, 시계 내가 받은거야..

아내 몰래 받아놓은 피아제 시계

시간을 달려서 2009년 될 수 있다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지 않아..!




이제 만족하십니까..? 

7년 전에 실제로 저는 스스로 죽었습니다.

참 억울하거든요?

수많은 사람들이 뒷조사해가지고 겁 좀 주라고..

이거는 왜 이랬냐 저거는 왜 저랬냐

모든것이 노무현이 하는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흔들어라..




미처 말하지못했어, 시계 내가 받은거야..

아내 몰래 받아놓은 피아제 시계

시간을 달려서 2009년 될 수 있다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