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차나, 일부 화물열차, 장항선가는 열차나 달리는  두정역에서 선로전환보다는 더 어려울것같다.

거기야 뭐....   일부러 그렇게 만든건지 원래 차가 그렇게 달리는지  그래도 조용한시간엔 가능하잖아.


장항선도 일부시간대만 있는거보면  음.... 역시 그런가?? 

싶은데 솔직히 수원은 가깝다지만 옛날부터 전철깔았잖아.. 

용량이 남아서도 오류지..  오히려 1호선의 지선형 사당급행겸 안산급행??으로 계획했다는거니...

다만 그걸  지하나 교량으로 교차하면 될것을 지도에서도 괴상하게 틀어서 마주보고  왜 지하로 했나싶게 꺽어서 와가지고는 그저 환승만 되는 역으로 남음.


같은방향인데 야속하게도 떠나는 다른노선땜에 소프트환승도  그냥 말장난같고....

장항선과 비교하기엔 의외로 동차위주에다가,  장항선분기가 신호에 부담을 줘서 그렇지 그렇게 용량먹는다고 보기엔 그렇다고 봄....

진짜... 지하로 넣을거면 그냥 그대로 스므스하게 꺽어서 산본말고 군포쪽으로 가면 좋을텐데.... 공단끼리 묶기도 좋고... 기차의 하중문제면 교량으로 빼면 되는거고..... 



(미친소리지만 개인적으론 교량화의 단점및, 속도저하를 막기위해 경사를 낮추고자한다면 어짜피 넘치는 절연구간 이쯤에 만들고 변전소를 이쪽에 지어버리자!!  = 전차선높이를 만족못하므로 전차선을 일부단전구간만들자-_-)


아니 하루 2번 급행을 몰라도, 뭐좀 개량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