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경에 저거 처음 타봤을때 생각나네. 무궁화, 통일호 하면 무조건 그 특유의 칙칙한 색깔의 인테리어인줄 알았는데 나뭇결이어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그리고 처음으로 무궁화 타고 오산 정차해서 또 한 번 놀람 ㅋㅋㅋ
1998년경에 저거 처음 타봤을때 생각나네. 무궁화, 통일호 하면 무조건 그 특유의 칙칙한 색깔의 인테리어인줄 알았는데 나뭇결이어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그리고 처음으로 무궁화 타고 오산 정차해서 또 한 번 놀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