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서울역급행 타고 지금 영등포 지났는데..수원역에서 좀 들어차더니 성균관대역 오니 10량 짜리 열차가 사람 꽉 찼다영등포에서 좀 내리긴 했는데 서울역까지 그대로 가는 인간들이 상당수인 듯..인덕원수원선이 빨리 뚫려야 인덕원에서 4호선 타고 올라갈텐데..몇대 없는 열차 때문에 시간 맞추도 힘들다급행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그리고 너무 사람 많아서 서있기 힘듬..
인덕원선 추가역은 북수원역빼고 다핌피인듯
걍 무궁화 표끊어서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