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하면 진짜 ㅅㅌㅊ 된듯...



예전 4호선 k차의 이미지는

양파냄새나고 빛바랜 내부전등과 세차도 안한 누우런 금속덩어리가

조명 반만 켜놓은 음산한 과천선에 진입하면 거의 호러급이였는데



지금은 에어컨이 개빵빵져서 겉옷없으면 추울정도에다

전차량 led 전등개조로 한층 더 밝아진 내부분위기와

객실 이동간 자동문으로 편리하고

(s차는 손잡이가 뻑뻑해서 잘 안열리는 경우가 많음)

고속구간에서의 승차감도 훨씬 좋음

+ 세차도 열심히하고 짱구엄마 목소리까지



이제 s차가 좀 분발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