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북선
-현대엔지니어링이랑 협상중인데 현대엔지니어링 측에서 일부 역을 삭제 주장한다는 썰이 들려옴
2. 면목선
-사업의지를 가진 변변한 신청자(컨소시엄)가 나타나서 조만간 협상 착수 예정
3. 망우-청량리-용산 2복선화
-일단 3차계획에 반영.
-며칠 전에 국교위 안규백의원이 부총리(유일호장관)랑 면담. 안규백의원이 예타조사, 관련 예산 편성 요구
-부총리측에서 기획재정부에 검토지시
-전체 구간에 대한 2복선화가 당장 어려울시 청량리-왕십리 우선 2복선화로 분당선을 먼저 연장해야한다는 정치권 의견도 일부 혼재
4. 우이신설선
-2016년 12월 개통이 목표인데 일각에서 2017년 3월로 연기설도 나오는 듯.
썰이므로 언제든 바뀔 수 있음.
우이 애초에 17년으로 연기됐던 거 아니냐?
아니 것보다 17년 3월 연기설은 얼어죽을 그거 업체에서 올 1월에 요청한 거잖냐
ㄴ아직까지 오피셜로 서울시에서 나온건 없는 걸로 앎. 무엇보다 현상황에서 공기가 늦춰질수록 시공사측이 손해가 커져서 최대한 시공사측에서 광속공사하는 중인듯.
우이선은 진짜 개판이네...
적어도 17년 3월 연기 요청은 썰이 아니고 시정활동으로 공개된 내용이거든 알고 말해라
동북선, 현대 거로 하면 고무바퀴임 쇠바퀴임?
ㄴ고무예상
ㅇㅇ/ 시정활동 공개된 내용이라는거 출처좀
시공사측에서 1월경에 물론 결함 때문에 17년 3월로 연기하자고 했었는데 공정회의에서 서울시측에서 16년 9월에 차질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사용하여 독려라고 딱 잘라 말함. 이후 3월에 기한연기검토보고에서 11월 30일까지 준공하는걸로 해결된걸로 아는데? 여기서 내가 3월로 미뤄질수도 있다고 적은건 대출문제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 일부 차질이 생겨서인데 이것도 사실 미뤄질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보임. 이미 보도블록 다시까는것도 입찰들어간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