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은 이미 청춘을 여러 번 타보았기에 너무도 익숙한 허리통증과 뻐근함이 몰려왔음.

거기다 저 조절식 머리받침은 필요한건지 머리에 맞춰지지도 않고 머리를 받쳐주지도 없고.

그리고 스넥카랑 이동판매 왜 없앴을까? 저 자판기에 삼각김밥을 파는 것도 아니고.


의의는 98년에 마지막으로 새마을호를 타보고 생에 두번째 새마을호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