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배기지(당일 특송) : 개당 약 2만 6,300원
A. 25kg 이내의 수화물 1개 당 가격
B. 취급 역별로 아침의 지정된 시각 이전에 맡긴 짐을
당일 저녁 지정 시각 이후에 취급 역에서 찾을 수 있음
C. 스키/스노우보드 관련 장비는 받지 않음
배기지 스위스(일반 배송) : 개당 약 1만 4,300원
A. 25kg 이내의 수화물 1개 당 가격
B. 대부분의 역에서 저녁 7시 이전에 맡긴 짐을 2일 후
아침 9시 이후에 대부분의 목적지 역에서 찾을 수 있음
C. 스키/스노우보드 관련 장비는 취급하되,
다른 수화물과 철저하게 분리하여 가격을 계산하는데,
특히 다른 수화물과는 달리 스키/스노우보드, 부츠,
스키백 등을 모두 분리해 각각에 모두 12프랑씩 부과함.
짐 하나 부치는데 이렇게 가격이 핵창렬하니
수화물 하나로 SBB 전체 영업이익의 1%는 뽑아낼 듯?
3프로는 뽑지 않겠나 싶은데
으휴 빠가 새끼 맨날 쳐알지도 못하고 똥 싸대니 뭘 알아야지 저게 뭔 얘긴지 알지... 스위스가 저걸 내세우는 이유는 동계 기간 스키어들이 존나 스위스를 찾기 때문에 걔내 장비를 날라준다는 전제 하에 하는건데 정작 스키 타는 인원들은 SBB보다 RhB나 MGB 같은 노선들을 타고 아니면 렌터를 해서 걍 지들 장비 싣고 가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거로 돈 버는 건 그냥 회송 영업이나 새벽대 돈 안 되는 벽지 노선들 보조용으로 손해 줄일 목적으로 넣는거지 수익 별로 나지도 않음.
209.58//그러면 한국의 민자 철도노선들이 '여행가방 운송' 서비스로 돈을 벌 가능성은 아예 없다는 얘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