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북상하던날 케이세이타고 나리타로 가는도중에 차가 어느역에서멈추었는데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앉아있었음그런데 갑자기 반대편에서 승무원이뛰어오더니 막 미안하다면서 나리타공항가려면 바로옆에 기다리는 기차타면된디고 짐도들어줌
는
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