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강매역, ‘혈세 먹는 애물단지’ 오명 벗다 (링크)


"실제로 2014년 개통 시에는 초기비용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해 2천742만6천 원을 보전한 바 있으나 강매역 열차이용 편의를 위해 행신역과 강매역 등을 순환하는 마을버스 운행, 자전거 거치대 설치 및 언론 등 각종매체를 활용한 강매역 개통안내 및 운행정보 제공을 통해 열차이용 활성화를 위해 애써왔고 그 결과로 2015년도에는 비용 3억4천623만9천 원, 수입 5억1천956만9천원으로 1억7천333만원의 영업이익이 발생해 영업손실비용을 보전하지 않게 됐다.


이는 올해 7월에 제출된 운영성과보고(한국철도공사 제공)에 따른 것으로 향후 2년간 지금과 같이 영업이익 발생 시 더 이상 영업손실비용 부담을 떠안지 않아도 된다."


강매역 흑자로 돌아섰다고 함. 30년동안 고양시가 적자나면 손실보조해야한다고 헀는데 강매역 흑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