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bsnews.kr/news/34020



아울러 경인선 지하화와 함께 추진중인 GTX-B노선도 부천시의회 한선재 의원의 질문에 한국철도연구원은 “경제성이 다르지 않다.”며 “국토부에서도 무산, 대신 송도-잠실-원주 노선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15514

현 GTX B 노선은 연초부터 사업타당성 및 민자사업 적격성 재검토 중이다. 오는 8월쯤 사업타당성 검토가 끝날 것으로 보이고, 내년에 예비타티당성 조사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민자 철도=> LTX 및 GTX B노선 병행추진 방안이 유력하다고 본다


즉 남부급행철도+GTX B= LTX 


국토부에서도 확인해본 결과 작년말부터 포스코의 LTX 제안이 들어왔고 말그대로 제안만 들어왔고 민자적격성은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고 사업이 워낙커서 검토가 진행중이라고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