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획상으로 나와있는 경원선 용산~청량리, 중앙선 청량리~망우 2복선화 뿐만 아니라 상당수 주요 간선노선들도 복선+대피선 수준인 곳이 많은데
이용인구의 증가(물론 향후 인구정체와 감소 때문에 중요도가 감소한다고 보는 경우도 있지만 에너지 절감이나 철도를 위시한 대중교통 이용 유도를 꾀하는 정부 정책상 이용객은 증가하는 쪽으로 유도 시키고 있고 또한 수도권 선호현상이 이를 상쇄시켜 주는 경향도 강하므로 따라서 인구정체와 감소는 향후 수십년간 적어도 수도권과는 별개의 일로 보는게 맞음 통일 문제도 있고)를 고려하면 2복선 체제로 가는게 맞다고 본다.
중앙선 망우~양평
경원선 청량리~동두천
경의선 서울~문산(3복선)
경의중앙 용산연결선 DMC~용산
수인-분당선 전구간
2호선 (지하신선)
도심구간의 GTX노선
과천/안산선
경부선 서울~구로(4복선)
경부고속선 서울~광명 지하신선
적어도 이정도의 노선들은 2복선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게 맞다고 본다.
3복선은 서울~수색이면 충분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