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다시 올린다. 우선 지난 계획들에서 발표를 했다.

일단 기존의 계획들을 보게 되면, 영종도 내에서 종단하는 2개의 노선이 있었고,

대순환선, 그러니 3호선이 존재하고 있었다. 또한 조금 놀랍지만 인천 2호선이 강화대교 라인을 타고 강화도로 들어갈 계획이었다고 한다.

신규계획의 경우에는 인천 2호선은 거의 뭐 온 사방으로 연장계획이 존재하고 있었다.


인천 2호선이 대구 3호선하고 같은 차량이었으면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이 안간다. (기술적 문제)

내가 왜 이 얘기를 하냐고 하면 대구 3호선하고 같은 차량이었을 경우 2호선이 저 신규요구노선의 계획이 다 집행될 경우

다른 노선은 문제가 없는데 김포지선의 경우 노선이 분기가 되어야하는데 대구 3호선의 차량의 경우

분기를 할 때 레일의 특성상 분기선을 팔 수가 없어서 승강장을 존나 넓게 만들거나 복층으로 분기가 되게 하는 수 밖에는 없다.


그리고 일단 사업들을 한 번에 다 정리하는 시간이니 당연히 심판을 받아야지. 그 결과가 저렇다.

일단 AHP만으로 따진 결과로는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이 1위가 되었고 B/C지수만으로도 전체 2위이기 때문에

사실상 7호선의 역번호는 이제 70~80번대까지 갈 전망이다. 최장거리 노선이 되시겠다.

이러다보니 아무래도 한 2023년 쯤 되면 다시 7호선에 청담행 열차가 생길 것이고 청담역에서 열차가 주박하는 일을 다시 볼 수 있을것이라 본다.

글고 7호선 시종착지 열라 많던데 좀 정리했음 좋겠다.


그리고 가장 큰 소식은 김포시가 얼마나 징징거렸는지 김포경전철도 모자라 이제 인천 1, 2호선을 둘다 끌고 왔다.

다만 인천 1호선의 경우 후보 1위이고 2호선은 AHP 3위 및 B/C 전체 수석이다.

그리고 3호선이 비현실적이라고 판단했는지 3호선의 남부구간을 가지고 와서

2호선의 순환선으로 만들어놨다.

인천 2호선도 행선지 좀 많아질거 같다. 김포행, 검단행, 그리고 남동부순환노선

그리고 영종도 내부순환선도 섬 바깥을 다 돌아다니는 식이 아니라 2호선과 똑같은 형태로 운영될 예정인 듯 싶다.


그리고 2호선 동부연장의 경우 시흥은계 구간은 기존에 신안산선까지 연계되게끔 계획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따위 연계는 다 밥말아드신듯 하다. 송도 내부 순환선의 경우에는

여전이 현행 유지이며 역의 갯수가 거의 20개가 넘는 것으로 보아서는 저건 걍 트램으로 진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1호선의 경우 북부 연장이 최종 5개 역이 부여되어 있으므로 이제 역번호가 1번대로 될 것이다.



현재 우선투자로 된 녀석들에 대한 기초 신상정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