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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오는 5일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노선의 청주 경유 관련 자문위원회를 열어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위원회는 우선 청주 경유의 타당성 논리 등을 개발할 연구용역업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용역은 충북도와 공동으로 사업비 8000만원을 분담해 진행한다.
시는 이달 안에 연구용역을 의뢰할 예정이다. 기간은 3개월이며, 오는 10월까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청주를 경유할 때 비용대비 편익율(B/C)을 높이는 방안도 용역에 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 도로가 청주를 지날 경우 중부고속도로 확장 사업에 끼치는 영향도 포함될 전망이다.
시는 연구용역 기간에 충북도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회의도 열기로 했다. 이런 과정을 거친 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노선 변경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도와 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수용하기로 약속했다. 청주 경유가 중부고속도로 확장 사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청주를 거치지 않는 국토부 제시안을 수용하게 된다.
반대 결과가 나오면 충북도와 청주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청주 경유를 함께 요구할 방침이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 경유 노선은 2~3개 안이 도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연구용역 업체와 과제 등이 확정되고 충북도로부터 절반의 사업비가 지급되면 바로 연구용역이 진행된다'며 '늦어도 10월 말에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최근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노선의 청주 경유를 놓고 견해차로 갈등을 겪었다.
도는 중부고속도로 확장을 위해 기존 노선과 오송을 지선(6.4㎞)으로 연결하자고 했다. 반면 시는 청주 오송을 경유해야 한다고 맞섰다.
이후 도와 시는 여론수렴을 위한 도민 토론회 개최, 공동 연구용역 추진 등에 합의했다.
계획은 철저
손발은 척척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삼십년 전통 원조 청주핌피
대전충으로서는 세종시 밑으로 더 내려와서 북대전IC 근처에서 호남고속도로 지선과 연결되면 최상이고 그게 안된다면 오송지선을 청주JC까지 연장연결하면 차선, 현재 노선안은 대전시나 세종시나 시내교통문제 심각해져서 최악이 아닌가 함. 북대전IC로 연결되면 경상도방면에서 이용하기도 편해질 것이고 천논고속도로 정안IC 혼잡도 어느 정도 줄어들수 있지 않은가 함. 세종시는 벌써부터 대전차량의 세종시통과 정안IC 이용차량들 때문에 시내교통개선에 추가로 수백억원 투자함. 그래서 그런지 세종시에서는 청주시(안)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협의할 의향이 있다고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어가고 있는지 모르겠네. 바부 대전은 트램뽕이나 쳐맞고 허우적 거리고...
의외로 괜찮음 - dc App
애초에 세종시를 저기다가 지어버렸으니 싼 똥은 치워야 될 거 아녀 - dc App
네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