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하겠다


임산부석도 솔까 지금 노인전용석이 되어 버린 쪽에 강제로 지정해서 (총 6~12자리 왼쪽 1자리 오른쪽 1자리 고정) 여긴 임산부 전용 이라고 표시하면 될 것인데

2자리는 항상 비워둬야 한다고 지하철 운영사에서 주장하는 임산부석. 나머지 5자리도 영유아 동반석. 이렇게 굳이 따로 만들어서 해버리겠다는 건 뭐냐

여기서 더 안지키면 아예


임신부 전용 배려석을 7자리 다 한세트로 묶어서 지정해 버리고

아예 영유아 동반자 배려석을 또 따로 신설해서 7자리 또 묶어서 지정해 버리고

여긴 어떤 상황에서든 대상자가 아닌 사람은 앉지 마시고 항상 비워주셈 캠페인을 또 할 생각 아니냐?

이러면 진짜 막장될듯


그럼 일반석 42자리 중 14자리가 또 없어져서 일반석 : 28석 배려(비워라) 석 : 14석 틀딱전용석 : 12석


이렇게 되어 버리겠네?


우와.


이렇게 되면 여성단체에서 이때가 기회다 해서 강력 압력 넣어서 8,10량짜리 전 지하철 노선에서 출퇴근시간 여성전용칸 제도 시행할수도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