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권순직)에서는 2006. 9. 7일부터 10월말까지 “기차사랑 영주사랑”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시행한다. 경북북부지사는 영주․안동 고객의 기차 이용률이 2001년 1,346천명에 달했으나 점차 감소하여 2005년에는 563천명으로 약58%나 급감하여 중앙선 일부 열차의 운행여부를 검토해야 할 정도로 경영현실이 극히 열악한 실정이다. 기차이용과 지역사회의 발전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지역사회 발전과 철도는 함께한다는 인식으로, 친환경적인 기차이용이 지역발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리고, 기차이용이 곧 영주를 살리는 것이라는 공감대 형성과 지역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시 기차이용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호소하고자 계획됐다. 9. 7(목)일 부터 지사내 전 직원이 켐페인 조끼를 착용하고 자전거로 출퇴근하기로 하였으며, 당일 14:30분에는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결의와 시민동참을 위한 발대식과 거리켐페인(15:00~16:00)이 있을 계획이다. 또한 지사에서는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 나가고자 전사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고객서비스”와 “시설향상”, “「KORAIL 봉사단』”구성 등 완벽한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맞을 준비에 마쳤다. 자전거 운동은 유산소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의 활기있는 거리문화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북부지사는 향후 전소속으로 확산 시행하고, 자동차 없는 친환경 거리문화와, 자동차 없는 친환경 회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부균 사내기자) ○ 발대식 및 거리캠페인 : 2006. 9. 7(목) 14:30분 영주역 광장 ○ 거리캠페인 : 9월 매주 금요일(15:00~18:00) ○ 캠페인 경로 영주역→소방서→영일건널목→영광중→경찰서→시의회→ 농협중앙회영주지부→성누가병원→시내버스터미널→전화국→ 휴천3동사무소→기관차승무사업소→지사 ================================================================================ 철도공사 코레일늬우스 펌 기사 읽어보니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와 - ㅠ 결국 철도이용 좀 해달라고 난데없이 직원들이 자전거 타고 동네 한바퀴 하면서 호소한다는 것인데... 일단 적극적으로 철도이용홍보를 한다는 점은 좋은데.......... 결국 효과없는 뻘짓... -_- 이란 것은..... 나도 알고 이글 보는 횽도 알고 이 기사쓰신 사내기자 분도 알거야 영주역... 너무 좋아 역사도 크고 깨끗하고 편의시설 잘구비되어 있고 역무원님들 친절하고 (새벽2시에 스탬프를 찾아도 친절히 주시고 즐거운 여행하라는 미소^^ 캐감동-) 가히 경북 북부 철도의 중심이지 영주터미널.. 우와-_- 캐안습 (영주분들한테는 죄송 - 하지만 내가 느낀점을 그냥 말하는 고야~) 화장실에는 찌린내 진동- 앉을 의자조차 없는 캐 시설 부실- 승차장은 뭐 그리 좁은지 동대구행 우등고속 버스 올라탈대까지 대여섯걸음 떼는 동안 사람이랑 어깨 부딪히기 3-4번... 직원은 건성건성 (그때 주말이라 사람이 많긴 많았지 ) 게다가 어떤 양반은 직원이 표를 잘못 발매해서 (16:00 차 자리가 10석 정도 남은 상황에서 직원이 표 매진이라고 16:40 표 발매-) 버스타고 나서야 직원 욕하면서 버스탐... 그래도 결국은 영주-서울이나 영주-대구 KD횽들과 AK횽들이 꽉꽉 잡고 있지 ㄲㄲㄲ 서비스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결국 애꿏은 서비스 탓하며... 결의대회에 자전거 레이싱까지 펼쳐서 호소해야 하는 철도의 현실에 눈물이나  ㄲㄲㄲ 본질은 그게 아니거늘 손댈 수 없는 머나먼 그대 - 짤방은 봉화역- 영주역 사진은 없네 ㄲㄲㄲ 이웃역 사진으로 갈음함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