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근처에 대형마트 백화점이 있는것도 아닌 그냥 어느동네를 가도 볼수있는 지극히 평범한 동네 분위기인데지하철 탑승 유동인구가 수원역이랑 맞먹을정도면 대체 어디서 그렇게 지하철을 많이 타는거임?
거기가 어째서 교통요지가 아니라고 생각한거지? 그럴리가 없잖아. 남부순환로는 폼이 아니라고.
신림역 근방으로 백화점이 4개다 짜식아;
난곡인구 10만, 독산동시흥동일부 5만가량, 도림천연선-서울대 상주인구 10만+고시촌수요+등산객환승수요
가 신림역 1개를씀
보라매동 은천동 주택가도 싸그리 신림역행
신림선이 완공되면 많이 빠질듯~ 버스 환승수요가 많기때문에..
교통의요지맞어 버스환승하기에 노선이많아 제일좋은역
사람도 겁나많이살고 요지 맞다 게다가 집값도 싸고 여러 인프라 잘되어있어 물가도 싸서 대형마트도 거기 들어오는거 꺼릴껄. 그라인에는 사당홈플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