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 오테마치/도쿄
JR(도쿄) 220엔 - 18분 - 하루 144,916명
도메(오테마치) 200엔 - 20분 - 하루 147,773명
오기쿠보 ~ 신주쿠/도쿄
JR 170엔/310엔 - 9(14)분/22분 - 하루 87,473명
도메 200엔/240엔 - 14분/33분 - 하루 79,771명
키치죠지 ~ 오테마치/도쿄
JR 370엔/390엔 - 32분/25분 - 하루 141,306명
주 목적 정차역 : 신주쿠, 도쿄, 오테마치(토자이)
KO 390엔 - 39분 - 하루 144,238명
주 목적 정차역 : 시부야, 토라노몬(긴자)
심지어 키치죠지에서는 환승할인 거의 없는 도쿄권 환경에서
사철이 가지는 패널티에도 불구하고 케이오 쪽이 좀 더 많아.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걸까?
키치죠지는 설명할수 있는데 즉 길상사는 케이오가 지선임에도 급행까지 굴려주시고 앉아갈수있다는 메리트가 있음 시부야빨임. 돈일본은 미타카발(일부는 더 멀리서 출발하긴함)츠다누마나 치바행 추오완행이 대부분이라 스탠딩이기도하고... - DCW
고닉있는유동//나카노랑 오기쿠보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
JR보다 도메가 편한거 모르나
211.185/미안하다 거긴 안가봐서 몰라ㅠ 키치죠지는 거기 모나카랑 양갱선물용으로 도쿄오면 꼭 들러가는데라 알지.친지선물론 그게 딱이거든 - DCW